단편이라고도 부르기 어려운 듯한 4페이지 미스터리. 번역이 되었음에도 모든 이야기가 4~5 페이지를 넘어가는 법이 없다. 이러한 이야기를 60여편이나 만들어 낸 작가의 역량도 참 대단하다. 짧아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지만 그냥 읽다보면 숨어있는 의미를 놓치게 된다. 나도 읽어가면서 몇 편들은 결론이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그냥 넘어간 것들이 있었다. 지금 다시 읽어보면 다르게 다가올 것 같기는 하다.
장편만 읽다가 이렇게 초단편을 읽어 보는 것도 색다른 재미를 주는구나~
장편만 읽다가 이렇게 초단편을 읽어 보는 것도 색다른 재미를 주는구나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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